アメリカ版「バイトテロ」に禁錮20年の可能性!
미국 판 ‘알바 테러’에 금고 20년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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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テキサス州の大手スーパーで,女性が冷凍ケースの「ブルーベル」の半ガロン(約1.9リットル)カップのアイスクリームを取り出し,カップの蓋を開けてアイスを舐めた後,再びケースに戻すという動画が,6月29日にツイッターに投稿された。
미국 텍사스주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여성이 냉동 케이스 안의 ‘블루 벨’ 0.5갤런(약 1.9리터) 컵 아이스크림을 꺼내 컵의 뚜껑을 열어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고 다시 냉동 케이스에 되돌려 놓는 동영상이 6월29일에 트위터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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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画はたちまちネット上に拡散され,大騒動となっている。
동영상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확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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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事態を知ったブルーベル社は,同店に陳列していた全ての半ガロンサイズのアイスクリームを自主回収し,「アイスクリームの安全性は我々の最優先課題だ。食品へのいたずらは冗談ごとではなく,我々の製品への不正行為は許容しない」と激怒のコメントを発表した。
이 사태를 안 블루 벨사는, 슈퍼에 진열됐던 모든 반 갈롱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을 자주적으로 회수하여 “아이스크림의 안전성은 우리들의 최우선 과제이다. 식품을 장난 취급하는 일은 웃어 넘길 일이 아니며 우리 제품에 대한 부정 행위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격노의 코멘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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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察だけでなく,連邦捜査局(FBI)や米食品医薬品局(FDA)も捜査に動き出し,7月7日,警察が防犯カメラの映像から女性の身柄を特定,拘束した。
경찰뿐만 아니라 연방수사국(FBI)이나 미국식품의약품국(FDA)도 수사에 나서기 시작했고, 7월7일, 경찰이 CCTV 영상을 근거로 여성의 신병을 특정하여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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容疑者は同州サンアントニオに住む未成年者で,成人として訴追することはせず,今後の対応は少年司法当局の判断に任せるという。
혐의자는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사는 미성년자이며, 성인으로 기소하지 않고 앞으로의 대응은 소년사법 당국의 판단에 맡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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驚きなのは量刑の重さで,民生用製品改ざんの容疑では最大で20年の実刑判決が下る可能性もあるが,今回のように対象が未成年の場合は減刑される場合もあるため,判決によっては物議を醸しそうだ。
놀라운 것은 양형의 무게로, 민생용 제품 개찬 혐의로는 최고 20년의 실형 판결이 내릴 가능성도 있지만, 이번과 같이 대상이 미성년자인 경우는 감형될 수도 있기 때문에 판결에 따라서는 물의를 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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