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近頃ニュースで海外での新型コロナワクチン接種のシーンをよく見るが、なじみのある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とは打ち方がちょっと違う。
최근 뉴스에서 해외의 신종 코로나 백신 접종 장면을 자주 보는데 흔히 보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과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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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日本では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は、皮膚をすこしつまんで注射針は斜めに角度をつけて浅く刺す皮下注射で接種する。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은 피부를 조금 집어서 주사 바늘은 비스듬한 각도로 얕게 놓는 피하주사로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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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一方、新型コロナワクチンは筋肉注射といって上腕の筋肉に注射針を直角に深く刺して打つ。
한편 신종 코로나 백신은 근육주사라고 해서 팔뚝 근육에 주사 바늘을 직각으로 깊게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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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実は、海外では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も皮下注射ではなく筋肉注射が主流である。
실은 해외에서는 인플루엔자 백신도 피하주사가 아니라 근육주사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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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海外では筋肉注射されているワクチンの多くが日本では皮下注射されているのには歴史的な背景がある。
해외에서는 근육주사로 놓는 많은 백신이 일본에서는 피하주사로 놓는 이유에는 역사적인 배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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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それは1970年代に、抗菌薬や解熱薬などの不適切な筋肉注射のせいで「大腿四頭筋拘縮症」という副作用が多く起こったからである。
이는 1970년대에 항균제나 해열제 등의 부적절한 근육주사 때문에 ‘대퇴사두근구축증’이라는 부작용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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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しかし「ワクチンは原則皮下注射」という日本独自のルールにさしたる根拠はなく、見直すよう専門家からの提言もあり、徐々に改善されてきている。
그러나 “백신은 피하주사가 원칙"이라는 일본 독자적인 규칙에 특별한 근거는 없고, 재검토하자는 전문가의 제언도 있어,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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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またワクチンの種類にもよるが、皮下注射よりも筋肉注射のほうが、免疫がつきやすく局所の副作用も小さいという報告があるのも事実である。
또 백신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피하주사보다 근육주사 쪽이 면역을 얻기 쉽고, 국소의 부작용도 작다는 보고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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