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空飛ぶウミガメ」A380型機
ANA(全日空)が2019年5月24日より,日本の航空会社として初めて運航する世界最大の旅客機エアバスA380の内部が成田空港で4月23日,初めて報道陣へ公開された。その巨大な機体は2階建て構造で、520席も備えられている。
このA380型機は,東京(成田)~ハワイ(ホノルル)線に就航。ハワイで神聖な生き物とされる「ウミガメ」にちなんだ「FLYING HONU(フライングホヌ)」という愛称を持ち,特別塗装が外観に施されている。
機内も「ハワイ専用機」らしく,日本の航空会社で初となるカウチシートの導入など,リゾート利用を想定したものになっているほか,客室前後の仕切り壁に青空や星空が描かれていたりと,搭乗の瞬間から「普通とは違い」を感じられる。 2019年4月2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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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하늘 나는 바다거북’ 에어버스 A380
ANA(전일본항공)이 2019년5월24일부터 일본 항공 회사로서 처음으로 운항하는 세계 최대의 여객기 에어버스 A380의 내부가 4월23일 나리타(成田) 공항에서 처음으로 보도진에 공개되었다. 그 거대한 기체는 2층 구조로 520석이나 갖추어져 있다.
이 A380형기는, 도쿄(東京)(나리타(成田))∼하와이(호놀룰루)노선에 취항한다.
하와이에서 신성한 생물로 여겨지는 ‘바다거북’에서 이름을 딴 ‘FLYING HONU (프라잉 호누)’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외관이 특별한 디자인이 되어 있다.
기내도 ‘하와이 전용기’답게 일본 항공 회사에서 처음으로 넓은 카우치 시트를 도입하는 등 리조트 이용을 상정한 것 이외에 객실 전후의 칸막이 벽에 푸른 하늘이나 별하늘이 그려져 있어 탑승한 순간부터 ‘보통과는 차이’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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