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分大は、教職員採用について、非喫煙者を優先して採用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た。喫煙者を排除するものではなく、喫煙者を採用した場合は、産業医による喫煙指導を受けさせるとしている。しかし、教職員の一部からは「個人の趣味、嗜好を判断基準にすることは疑問だ」という指摘もあり、今後議論を呼びそうだ。 2019年4月25日
………………………………………………………………………………………
오이타 대학, 비흡연자를 우선적으로 채용
오이타 대학은 교직원 채용에 있어서 비흡연자를 우선해서 채용할 방침을 밝혔다. 흡연자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고, 흡연자를 채용했을 경우에는 산업의사에 의한 흡연 지도를 받게 한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교직원의 일부에서는 “개인의 취미, 기호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은 의문” 이라는 지적도 있어 앞으로 논란을 부를 듯하다.
※コメント投稿者のブログIDはブログ作成者のみに通知さ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