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小児科医の不足が社会問題化するなか,会員制のSNSに「小児科で子どもの母親が…」という文章が投稿され,そこに登場する「母親」への批判の声が相次いでいる。
한국에서 소아과 의사의 부족이 사회문제화되는 가운데, 회원제 SNS에 "소아과에서 어린이의 어머니가……."라는 글이 포스팅되었고, 거기에 등장하는 "어머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投稿した女性が,ある病院の小児科で待っていた時,ある母親が子どもを聴診していた医師に食ってかかる声が聞こえてきたという。
글을 올린 여성은, 한 병원의 소아과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어느 어머니가 아이를 진찰하던 의사에게 언성을 높이는 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投稿によると,診察を受けていたのは5歳4カ月の女児。
게시글에 따르면, 진찰을 받고 있던 아이는 5세 4개월 여아였다.
医者が聴診をする際,女児のTシャツを上げすぎたということで,母親は猛烈に医師に抗議したという。
의사가 청진을 할 때, 여아의 티셔츠를 너무 올렸다는 이유로 그 어머니가 격렬하게 항의했다고 한다.
この投稿を見た人は「医師がたった5歳の子の胸を見るために,Tシャツを上げたというのか。この母親はひどい」「だから小児科医が足りなくなるんだ」などのコメントを残した。
이 게시글을 본 사람은 "의사가 겨우 5세 아이의 가슴을 보려고 티셔츠를 올렸다는 건가. 이 어머니는 너무하다","그래서 소아과 의사가 부족해지는 거야" 등의 댓글을 남겼다.
韓国保健福祉省によると,小児科を専攻する医師の定員は今年159人だったが,志願者は32人だけだった。
한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소아과를 전공하는 의사의 정원은 올해 159명이었지만, 지원자는 32명뿐이었다.
2023年上半期に募集をかけた大学病院50カ所のうち38カ所は小児科の志願者がいなかったという。
2023년 상반기에 소아과의를 모집한 대학병원 50곳 중 38곳은 지원자가 없었다고 한다.
定員を満たしたのは,14人を募集したソウル大学病院のみだった。
정원을 충족시킨 곳은, 14명을 모집한 서울대학병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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