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고 싶은 도시가 여기에 있다!> 가 이 소설집의 광고문이었다.
그러면 김중혁작가는 창조신이자 파괴신이겠다.
<악기들의 도서관>에서 받은 따뜻하고 훈훈한 이미지를 배신하고 이번 도시 이야기는 아주 살벌한 분위기마저 준다.
김중혁 작가의 소설에서 피 냄새를 맡다니!
이번 단편집은 엮어지기 전에 이상문학상 후보가 된
<3개의 식탁, 3개의 담배>를 읽어서 많이 놀란 기억이 있다.
하긴 서울은 그냥 아름다운 도시가 아니라
파괴와 재개발을 되풀이하는 살발한 도시기도 하고,
고층 빌딩마다 유리가 반짝거리는 위태로운 도시기도 하다.
그래도.
김중혁이 아주 변신하는 중인가 보다.
거듭나고 아주 새로운 김중혁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 같아.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 것 같기도 했고 나는 읽어나서 시원하지 않았다.
김중혁 팬 여러분, 이번 김중혁은 어떨까요?

(クリックで拡大)
<僕が作りたい都市がここにある!>がこの小説集の広告文だった。
だとするとキム・ジュンヒョク作家は創造神であり破壊神だ。
<楽器の図書館>で受けた暖かくて温かいイメージを裏切って、
今回の都市のものがたりはとても殺伐な雰囲気さえ与える。
キム・ジュンヒョク作家の小説で血のにおいをかぐなんて!
今回の短編集がまとめられる前にイ・サン文学賞候補になった、<3個の食卓、3個のタバコ>を読んで
ずいぶん驚いた記憶がある。
確かにソウルはただ美しいだけの都市ではなく、
破壊と再開発を繰り返す殺伐した都市でもあり、
高層ビルにはガラスがきらめく(特に震災後の私たちには)危うい都市でもある。
それでも。
キム・ジュンヒョクは変身中のようだ、新しいキム・ジュンヒョクはまだ完成していない漢字。
話があっけなく終わってしまって、私は読み終わってモヤモヤが残った。
(というか、前振りが長すぎる)
キム・ジュンヒョクファンのみなさん、
新しいキム・ジュンヒョクはいかがですか~?
그러면 김중혁작가는 창조신이자 파괴신이겠다.
<악기들의 도서관>에서 받은 따뜻하고 훈훈한 이미지를 배신하고 이번 도시 이야기는 아주 살벌한 분위기마저 준다.
김중혁 작가의 소설에서 피 냄새를 맡다니!
이번 단편집은 엮어지기 전에 이상문학상 후보가 된
<3개의 식탁, 3개의 담배>를 읽어서 많이 놀란 기억이 있다.
하긴 서울은 그냥 아름다운 도시가 아니라
파괴와 재개발을 되풀이하는 살발한 도시기도 하고,
고층 빌딩마다 유리가 반짝거리는 위태로운 도시기도 하다.
그래도.
김중혁이 아주 변신하는 중인가 보다.
거듭나고 아주 새로운 김중혁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 같아.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 것 같기도 했고 나는 읽어나서 시원하지 않았다.
김중혁 팬 여러분, 이번 김중혁은 어떨까요?

(クリックで拡大)
<僕が作りたい都市がここにある!>がこの小説集の広告文だった。
だとするとキム・ジュンヒョク作家は創造神であり破壊神だ。
<楽器の図書館>で受けた暖かくて温かいイメージを裏切って、
今回の都市のものがたりはとても殺伐な雰囲気さえ与える。
キム・ジュンヒョク作家の小説で血のにおいをかぐなんて!
今回の短編集がまとめられる前にイ・サン文学賞候補になった、<3個の食卓、3個のタバコ>を読んで
ずいぶん驚いた記憶がある。
確かにソウルはただ美しいだけの都市ではなく、
破壊と再開発を繰り返す殺伐した都市でもあり、
高層ビルにはガラスがきらめく(特に震災後の私たちには)危うい都市でもある。
それでも。
キム・ジュンヒョクは変身中のようだ、新しいキム・ジュンヒョクはまだ完成していない漢字。
話があっけなく終わってしまって、私は読み終わってモヤモヤが残った。
(というか、前振りが長すぎる)
キム・ジュンヒョクファンのみなさん、
新しいキム・ジュンヒョクはいかがで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