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ジンが読む「어떤 하루:ある一日」

音源はこちらから。
“연애 못하는 게 무슨 걱정이야?
이상한 사람 만나서
고생스런 연애하는 게 더 걱정이지-”
선배는 늘 말했다.
괜히 어설프게, 나랑 잘 맞지도 않는 사람 만나서 고생하느니!?
좀 외로워도 혼자 지내는 게 백번 낫다고-
선배의 말에 나는 늘 동의했다.
주변에 연애하는 녀석들을 봐도? 웬만해선 부럽지가 않았으니까-
간섭이 심한 여자친구때문에
친구들과 술한잔 맘편하게 못하는게 늘 불만이라는 녀석-
반대로 너무 무심한 여자친구때문에
이게 연애를 하는건지 아닌건지도 잘 모르겠다고 투덜대는 녀석-
너무 잘난 여자친구때문에 자격지심 느끼는 녀석-
데이트 비용, 단 한푼도 보태지 않는 여자친구때문에 짜증난다는 녀석-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늘 싸운다는 녀석-
달라도 너무 달라서 말이 안통한다는 녀석-
녀석들의,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은 정말 가지 가지!
그러니 나 또한,
“그래, 연애를 못하는 게 무슨 문제야?
이상한 사람 만나느니? 연애 그까지 거? 안하는게 훨씬 맘편하지!”
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거다.
하지만 문제는,
내 앞에서 늘 그렇게 투덜투덜-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던 녀석들이
내가 꼭! 필요할 때는? 연락이 잘 안된다는 거!
“전화했었냐? 나 아주 피곤해죽겠다.
여자들은 뭔 놈의 나들이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어제도 차 겁나 막히는데, 강원도까지 갔다왔잖냐-”
"미안- 오늘 무슨, 만난지 200일이라나 뭐라나?
여자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기념일을 따져대는거냐?”
“오늘은 진짜 안돼-
맨날 야근하느라 여자친구 못만나서 화가 단단히 나있거든!”
그리고 그런 날,
친구들이 나를 만나지 못하는 이유도 정말 가지 가지!
결국 혼자,
편의점에 들려 맥주 두 캔을 사서
비닐봉지 달랑 달랑 흔들며
쓸쓸히 집에 오는 길!
어떤 소설속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한쪽이 행복할 때는 유대감이 형성될 수 없어.
인간은 결국,
서로의 불행을 털어놓으며 정을 쌓아가는 동물이거든->
그런거였다.
내가 연애하는 녀석들을 웬만해선 부러워할 수 없었던 이유!?
그건, 그것들이!?
여자친구랑 알콩달콩 행복해 죽겠을 때는.
절대 나를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던거다-
このコーナーは作家が文章を書いてます。
SweetSorrowのテンテンクラブ HPより。
訳したんですけど、全部消えました~(泣)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は、「下手な相手と付き合って」と訳し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

音源はこちらから。
“연애 못하는 게 무슨 걱정이야?
이상한 사람 만나서
고생스런 연애하는 게 더 걱정이지-”
선배는 늘 말했다.
괜히 어설프게, 나랑 잘 맞지도 않는 사람 만나서 고생하느니!?
좀 외로워도 혼자 지내는 게 백번 낫다고-
선배의 말에 나는 늘 동의했다.
주변에 연애하는 녀석들을 봐도? 웬만해선 부럽지가 않았으니까-
간섭이 심한 여자친구때문에
친구들과 술한잔 맘편하게 못하는게 늘 불만이라는 녀석-
반대로 너무 무심한 여자친구때문에
이게 연애를 하는건지 아닌건지도 잘 모르겠다고 투덜대는 녀석-
너무 잘난 여자친구때문에 자격지심 느끼는 녀석-
데이트 비용, 단 한푼도 보태지 않는 여자친구때문에 짜증난다는 녀석-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늘 싸운다는 녀석-
달라도 너무 달라서 말이 안통한다는 녀석-
녀석들의,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은 정말 가지 가지!
그러니 나 또한,
“그래, 연애를 못하는 게 무슨 문제야?
이상한 사람 만나느니? 연애 그까지 거? 안하는게 훨씬 맘편하지!”
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거다.
하지만 문제는,
내 앞에서 늘 그렇게 투덜투덜-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던 녀석들이
내가 꼭! 필요할 때는? 연락이 잘 안된다는 거!
“전화했었냐? 나 아주 피곤해죽겠다.
여자들은 뭔 놈의 나들이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어제도 차 겁나 막히는데, 강원도까지 갔다왔잖냐-”
"미안- 오늘 무슨, 만난지 200일이라나 뭐라나?
여자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기념일을 따져대는거냐?”
“오늘은 진짜 안돼-
맨날 야근하느라 여자친구 못만나서 화가 단단히 나있거든!”
그리고 그런 날,
친구들이 나를 만나지 못하는 이유도 정말 가지 가지!
결국 혼자,
편의점에 들려 맥주 두 캔을 사서
비닐봉지 달랑 달랑 흔들며
쓸쓸히 집에 오는 길!
어떤 소설속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한쪽이 행복할 때는 유대감이 형성될 수 없어.
인간은 결국,
서로의 불행을 털어놓으며 정을 쌓아가는 동물이거든->
그런거였다.
내가 연애하는 녀석들을 웬만해선 부러워할 수 없었던 이유!?
그건, 그것들이!?
여자친구랑 알콩달콩 행복해 죽겠을 때는.
절대 나를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던거다-
このコーナーは作家が文章を書いてます。
SweetSorrowのテンテンクラブ HPより。
訳したんですけど、全部消えました~(泣)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は、「下手な相手と付き合って」と訳し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