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回WBC(ワールド・ベースボール・クラシック)大会で見事、
1、2位に輝いた日本と韓国の両チームだが、球場への
観客動員の面でも抜群の力を発揮したようだ。
△3月24日、ドジャー・スタジアムで韓国を
応援する韓国系アメリカ人(OSEN 3月24日)
特に、東京ドームとドジャー・スタジアム(ロスアンジェルス)の
2球場で行われた日韓対決には、球場をほぼ満員にする
観客が詰め掛けた。
関連報道を翻訳練習し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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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최고 흥행…WBC 결승전 관중 5만4846명
最高の興行成績上げた日韓戦...WBC決勝戦に観客5万4846人
(日刊スポーツ 3月24日)
△ドジャー・スタジアムで行われたWBC決勝戦(マイデイリー)
한국과 일본의 WBC 결승전엔 5만4846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총 5만6000명을 들어찰 수 있는 다저
타디움을 거의 메운 것. 한국 교민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1·2회 WBC 대회 사상 한 경기에 5만명
이상이 들어찬 것 역시 이날 한-일 결승전이 처음이다.
日本と韓国が対決したWBC決勝戦には5万4846人の観客が
入場した。収容人員5万6000人のドジャー・スタジアムが、ほぼ
満員になった計算だ。圧倒的に多かったのは韓国系アメリカ人
たちだった。2度目を迎えたWBC大会史上、5万人以上の観客を
集めた試合は、この日の日韓決勝戦が初めてだった。
이번 대회 5차례의 한-일전은 총 17만 3529명을
동원했다. 2회 WBC는 결승전까지 총 80만 1408명이
들어섰는데 5차례 한-일전이 전체 관중의 21.6%를
동원한 것이다.
今大会で5度戦われた日韓戦は、合計で17万3529人の
観客を動員した。第2回WBCは、決勝戦も含め合計で80万
1408人の観客を集めたが、その内、5度の日韓戦が全体の
21.6%を動員したことになる。
1라운드 아시아예선에서 한국과 일본은 지난 7일
일본 도쿄에서 가진 첫 번째 대결에서 4만 5640명의
관중을 동원, 이날 결승전 전까지 대회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第1ラウンドのアジア予選でも、3月7日、東京で開催された
1度目の日韓戦が4万5640人の観客を動員し、その時点で
WBC史上最多となる観客動員記録を打ち立てた。そして、その
記録を破ったのも、また決勝の日韓戦だった。
지난 9일 1라운드 순위결정전에는 4만 2879명이
들어섰다. 그리고 미국 샌디에이고로 이동해 2라운드
에서는 각각 1만 5332명(18일 경기), 1만 4832명
(20일 경기)의 관중이 3번째, 4번째 한-일전을 관전했다.
3月9日、第1ラウンドの1、2位決定戦の日韓戦には4万
2879人の観客が入場した。そして、会場を米サンディエゴに
移した第2ラウンドでは、2度の日韓戦に、それぞれ1万5332人
(18日)と1万4832人(20日)の観客が入場した。
(終わり)
参加カテゴリ:地域情報(アジ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