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は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が大人気だ。
どのくらいの人気なのかと言えば、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の国民
1人あたりの消費量がダントツで世界1位だとのこと。
関連記事を翻訳練習し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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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50년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다
ラーメン発明50周年
...世界で最もたくさん即席めんを食べるのは韓国人
(韓国経済新聞 4月10日)
탄생 50주년을 맞은 인스턴트 라면이 올해 세계에서 연간
1000억개 이상 팔릴 전망이다.
発明50周年を迎えた即席めんが、今年、世界で年間売り上げ
1000億食を突破する見通しだ。
한국은 국민 1인당 75개 정도가 소비돼 인구 대비 기준으로
라면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나라로 꼽혔다.
韓国では年間、国民1人あたり約75食が消費されており、1人
あたりの即席めん消費量で世界1位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
일본 닛신식품,한국 농심 등 세계 21개국 60개 라면업체
들은 지난 8~10일 라면의 발상지 일본 오사카에서 '제6회
세계라면총회'를 열고 '50년 뒤 라면의 모습'을 주제로
라면의 세계화와 품질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日本の日清食品や韓国の農心など、世界21ヶ国の即席めん
メーカー60社のトップが4月8~10日の3日間、即席めん発祥の
地である日本の大阪に結集し、「第6回世界ラーメンサミット」を
開催した。同サミットは「50年後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の姿」を
テーマに掲げ、即席めんの国際化や品質向上などについて論議した。
세계 인스턴트 라면업체들로 구성된 세계라면협회(WINA)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라면 소비량은 979억개로 전년(916억개)
보다 6.9% 늘었다.
世界の即席めんメーカーが加盟する世界ラーメン協会(WINA)に
よれば、昨年、世界の即席めん消費量は、979億食を記録し、
前年(916億食)を6.9%上回った。
최근 7년 동안 연평균 10%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過去7年間、年平均10%前後の高い伸び率を示して来た。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라면 시장은 1000억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この勢いが続けば、世界の即席めん市場は今年、1000億食を
突破する見通しだ。
나라별로는 중국이 468억개(2006년 기준)로 가장 많았다.
国家別では中国が468億食(2006年)で最も多かった。
다음은 인도네시아(141억개) 일본(54억개) 미국(40억개)
한국(34억개) 등의 순이다.
次いでインドネシア141億食、日本54億食、アメリカ40億食、
韓国34億食などの順だった。
한국은 전체 소비량에선 5위이지만 국민 1인당으로 따지면
75개로 압도적인 세계 1위를 기록했다.
韓国は全体消費量では5位だが、国民1人あたりの消費に換算
すれば75食で2位以下を大きく引き離し1位を記録した。
1958년 대만 출신 일본인인 안도 모모후쿠 닛신식품 창업자에
의해 개발된 인스턴트 라면이 한국에 소개된 것은 1963년이다.
1958年、台湾出身の日本人で日清食品の創業者である安藤
百福氏が発明した即席めんが、韓国に紹介されたのは1963年。
삼양식품이 일본 명성식품과 기술 제휴로 '삼양라면'을
시판한 것이 처음이다.
サムヤン食品が日本の明星食品との技術提携で、「サムヤン・
ラーメン」を発売したのが最初だった。
(終わり)